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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한 복판에서 만나는 복음(섭리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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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늘빛교회 작성일 21-08-03 09:12 조회 77 댓글 0
 
#대전하늘빛교회 8월 1일 #주일낮설교

제목: 두려움 한 복판에서 만나는 복음(섭리118)
본문: 마태복음24:3-8


하나님의 심판을 예고하는 장면들을 성경에서 읽다보면 지진, 기근, 질병 등 세상이 공포에 떨 수 있는 상황들이 등장합니다. 그 말씀 속에서 보이는 산이 무너지고 땅이 터지고 성벽과 절벽이 무너지는 일들을 모두 하나님의 심판으로 본다면 하나님의 마음은 어떠실까요? 시대적 상황과 겪고 있는 현실사건 속에서 보여주시는 메시지가 있다면 오늘의 복음이 됩니다.

 1) 심판은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것은 단어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이 세계를 주관하셔서 이 세상에 길을 내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저주와 경고도 두려움과 공포만 조장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살 길을 내주는 복음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섭리 안에서 심판이 있더라도 언제나 인생을 인도하시는 창조질서를 따라 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사명은 자연을 대신해서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기뻐하시는 인생입니다.

 2) 복음은 국경에 막히지 않습니다.
  지진이 일어나면 민족과 나라를 나누는 인간들의 경계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나라와 나라는 먹고 먹히는 전쟁이 필연이지만 재난 앞에 섬기고 살리는 일이라면 국경은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보실 때 복음은 여기나 거기나 같이 사람들이 만든 경계선에 묶이지 않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선민이라 교만한 유대인들이나 오늘날 능력주의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이나 지금 누리는 것을 당연하다 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3) 가보지 못한 길이지만 가야하는 길.
  예수님이 어떤 징조라도 보여주시면 미리 준비해서 좋겠지만 예수님은 가보지 못한 길이라도 함께 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예수님과 함께 가는 길이라면 문제가 있어도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갈 때도 문제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면서 전진했습니다. 오늘 가보지 못한 길이라고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맞는 방향이었다면 앞으로도 맞는 방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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