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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교회
담임 목사 박 해 범

우리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면 언제나 좋은 일들만 있었던 것은 분명 아닙니다. 때로는 정말 잊어버리고 싶은 기억들도 있습니다. 안타까운 기억들, 가슴 아픈 기억들, 고통스런 기억들이 있습니다. 그런 기억들은 빨리 잊을수록 좋습니다. 그런 아픈 과거에 매여 있다 보면 결코 앞을 향해 나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아픈 과거를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것은 하늘이 내린 축복입니다.

 

2018년 첫 날 주일에 하나님의 말씀은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기억하고... 내일은 지겨우니까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기억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지금까지 지내온 것 하나님의 은혜라고 찬양할 때 세상에 대해 원수처럼 대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은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의 현장입니다. 세상 가운데서 빛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목적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영적으로 어둠의 터널을 지날 때가 있습니다. 애굽에 묶여 지낼 때도 있었습니다. 베드로전서 2:10절에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아멘?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어둠의 길을 가고 두려움에 떨던 인생이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받아주셨습니다. 무조건 용납해주셨습니다. 지금도 십자가 보혈로 우리의 죄를 씻어주십니다. 여러분... 이것이 은혜입니다. 고통을 알던 사람들이 은혜에 감격합니다. 불안에 떨던 사람들이 이렇게 평안한 공간에 들어오기만 해도 눈물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때로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신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셔서 기적을 베푸시고 은혜를 베풀어주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곤 합니다.

삶이 힘들고 고통스럽다고 하나님께 불평은 할지언정, 하나님을 잊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삶이 풍요로워지고... 삶에 걱정거리가 없어질 때 하나님을 잊어갑니다. 하나님 없이도 잘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오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라는 말씀이 계속 춤을 추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걱정거리를 모두 다 해결해 주지는 않으십니다. 심지어는 우리 삶에 형통이 아니라 고통이 계속 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은혜의 과정입니다. 우리는 내 생각으로 우기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살아야 합니다. 복음의 강력함을 보면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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